작품 소개
‘언제나 항상 지금처럼 존재해라.’ - 41 회의 일부 내용 “난 영원히 너와 함께 천하를 위하여 일할 것이다, 준.” - ‘춘추좌전 - 목숨 바쳐 얻은 미래’의 일부 내용 ◆“아까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그녀는 천하를 위하는 존재라 여인으로 사는 것을 좋아하지 않기에 저도 그녀에게 감히 무언가를 해 달라고 부탁을 하지 못합니다. 그녀는 자기 스스로 좌유와 닮았다고 합니다.” 그 말에 강렬해지는 눈빛을 보면서 교는 싱긋 웃고 물었다. “그런데도 그녀와 만나고 싶으신 겁니까?” - 24 회의 일부 내용 * 개인적으로 추천 : ‘춘추좌전 - 삼생의 연과 영원의 연 → 춘추좌전 - 목숨 바쳐 얻은 미래 → (앞의 두 글과 다른 세계관, 별개의 글이지만 읽으면 좋다고 생각하는)그대에게 유일하게 바라는 것’순으로 읽는 것 *정나라 중후기의 대표적인 세 명의 경과 관련된 글 및 읽는 순서 개인적으로 추천 : ‘춘추좌전 - 삼생의 연과 영원의 연(공손 교) → 춘추좌전 - 소원(유길) → 춘추좌전 - 놓지 않은 손(한호)’ 순으로 읽는 것 '춘추좌전 - 삼생의 연과 영원의 연'과 '춘추좌전 - 소원'은 기본적으로 다루는 내용이 세 글 중에서 풍부한 편에 속하기 때문에(참고로 가장 풍부한 내용을 다루고 있는 것은 '삼생의 연과 영원의 연'이고, '소원'은 그 다음으로 풍부한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굳이 춘추좌전을 찾아서 읽지 않으셔도 됩니다만, '춘추좌전 - 놓지 않은 손'은 다릅니다. 사실 '춘추좌전 패러디'이니 최소한 '노성공 18년(기원전 573) ~ 노소공 13년(기원전 529)' 아니면 '노양공 10년(기원전 563) ~ 노소공 13년(기원전 529)' 부분만 읽어 주신다면 세 개의 글 중 어느 글을 먼저 읽는다고 하여도 '이거 어떻게 된 거야?! 왜 뜬금없이 일이 이렇게 된 거야?!'라는 생각을 덜하시게 될 겁니다. 기록에는 있으나 스토리상 자세히 다루지 않는 부분이 있는 점 양해 바랍니다. 만약 춘추좌전을 읽는 게 영 내키지 않으시다면 최소한 '춘추좌전 - 삼생의 연과 영원의 연'을 먼저 읽고 다른 글을 읽으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참고로 이 글들은 별도의 세계관을 가진, ‘각자 다른 글들’입니다. 그러니 순서대로 읽지 않으셔도 상관은 없습니다. 셋 중에서 하나만 읽어도 되고, 셋 중에서 둘 다 읽어도 되며, 셋 다 읽어도 되지만, 스토리상 '삼생의 연과 영원의 연'이 가장 많이 다루고 있고, '소원'이 그 다음으로 많이 다루고 있으며, '놓지 않은 손'이 가장 적게 다루고 있기에 '놓지 않은 손'만 읽으면 '언제 이랬지?', '이 사람 어떻게 되었지?', '이 일 어떻게 된 거야? 왜 이 일에 대해 안 나와?', '이 사이에 무슨 일이 벌어졌지?', '일이 어떻게 된 거지?'라는 생각을 하실 수 있어 적어도 '삼생의 연과 영원의 연'은 읽으시기를 추천합니다. '난 안 읽어도 상관 없다.'라고 생각하시는 분은 안 읽으셔도 상관 없습니다. 말 그래도 다른 세계관의 별개의 이야기이니까요.
작품 정보
〈춘추좌전 - 삼생의 연과 영원의 연〉은 슈에링 작가의 패러디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18년 1월 12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51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