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천신 광과 마신 회 그리고 그녀, 사카키 미유를 둘러싼 이야기/ 광은 그녀의 앞에 서서 무릎을 꿇었다. 그리고 그녀의 발등에 입을 맞추었다, 허락된 자리가 이 자리밖에 없기에. 눈물이 볼을 타고 흘러내렸으나 광은 아랑곳하지 않고 차분하게 섰다. 그리고 전날 자신이 무심히 빚은, 그러나 이제는 절대 그럴 수 없게 된, 그녀의 혼이 깃든 육체를 보면서 그녀의 이름을 입에 담았다. “미유.” * 개인적으로 추천 : ‘신의 바람 → 귀차니즘을 외치는 여마황의 유희 → 신들의 구슬 → 다시 주어진 기회’순으로 읽는 것
작품 정보
〈신들의 구슬〉은 슈에링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15년 8월 23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35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