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고등학교 은사 유지영 선생과 포르노 연극을 보러갔다. 그런데 그 연극은 단순한 포르노 연극이 아니었다. 공연 중간중간 스페셜 타임이 이어졌는데… <젖가슴이 출렁출렁 춤을 추었다. 한 순간 선배 팬티가 확 내려가면서 어둠이 주위를 삼켜버렸다. 학수고대하던 시간이었다. 그런데 선생님이 더 빨랐다. 블랙 타임이 오면 선생님 앞에 쪼그려 앉아 치마를 후딱 까올리고 팬티를 벗긴 다음 가랑이를 쫘악 벌려 사타구니에 고개를 파묻으리라 생각하고 있었다. “아흐…!” 선생님이 팬티를 훌떡 까고 다짜고짜 기둥을 입에 담아버리자 참았던 신음을 뱉을 수밖에 없었다. 주위는 어둠뿐이었고, 곳곳에서 쯔읍, 쯥! 뭔가를 빠는 소리가 메아리처럼 울려 퍼졌다. 간헐적으로 “거긴 안 된다니까!” 하는 카랑카랑한 여자 목소리와, “만지기만 할 거니까 가만 있어봐!” 하는 거친 남자 목소리가 뒤엉켰다.>
작품 정보
〈포르노 연극보다 떼씹〉은 에로 4팀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야한 버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