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친형제처럼 지내던 친구 상호 녀석의 마누라 영림을 며칠 전에 따먹어 버렸다. 그 일의 시작은… <“민철 씨, 지금 뭐하는 거예요!” 재빨리 자신의 남편과 내 마누라 쪽을 살핀 그녀가 나지막하지만 단호한 목소리로 속살거렸다. 깊은 잠 속에서 서서히 깨어나는 동안 나의 손길에 적잖은 쾌감을 받고 있었던 듯 그녀의 얼굴이 발갛게 변해 있었다. 그녀의 단호한 목소리에서 위압감을 느꼈지만 나는 그보다 혹시 상호나 우리 마누라가 깨어나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 때문에 흠칫했다. 하지만 내 손가락은 여전히 그녀의 털구멍 속에 들어가 있었고, 내가 멈칫거리는 동안에도 점막에 뒤덮인 그녀의 구멍 살은 팽창과 수축을 거듭하고 있었다. “죄송해요. 저도 어쩔 수가…” “얼른 빼요! 저이랑 숙희 알면 어쩌려고…”
작품 정보
〈바꿔서 하니까 좋냐?〉는 에로 2팀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야한 버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