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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로맨스

꽐라된 누나들 벗겨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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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자고 있는데 술취한 누나와 친구들이 들어왔고, 그중 한 누나가 화장실에 들어가더니… <오줌을 다 누고 팬티를 끌어올릴 힘도 없었는지 팬티가 무릎께에 그냥 걸친 채였으니 내 눈이 확 뒤집힐 지경이었다. 불빛 하나 없는 거실이었지만 골목길에 켜져 있는 방범등 덕분에 희미하게나마 좀은 거무스레한 엉덩이 계곡을 볼 수 있었다. 나는 갑자기 가빠지는 숨을 안으로 삼키며 한 손으로 살기둥을 싸잡아쥐고 밑으로 힘껏 눌렀다. 아직은 때가 아니라 번득이는 칼날처럼 예리하게 날이 서 있는 아랫도리의 흥분지수를 죽이고 싶어서였다. 내 방 안으로 기어들어가 침대 위에 엎어져 있는 지애 누나를 확인한 나는 방문을 닫고 소파 쪽으로 걸어갔다. 굳이 선영 누나에게 급선회한 이유는 지애 누나는 어디까지나 덤이었기 때문이었다.>

작품 정보

〈꽐라된 누나들 벗겨놓고〉는 에로 2팀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야한 버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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