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자신의 의붓누나를 따먹게 해주겠다는 친구놈. 그래서 친구집에 갔더니, 일단 자신의 새엄마부터 따먹으라는 친구놈. 헐! <“이 나쁜 자식들아! 그만해! 우리 엄마한테서 떨어지란 말야! 차라리 나한테 해!” 분노로 일그러진 영식의 누나 얼굴은 무서울 정도였다. “영식아, 그러자.” 새엄마의 구멍을 후비고 있었지만 너무 당황한 나머지 점점 뿌리가 줄어들고 있던 걸 느끼던 나는 잘 됐다 싶어서 얼른 뿌리를 뺐다. 영식의 새엄마는 여전히 어깨를 들썩이며 울고 있었는데 내가 자기한테서 떨어지자 재빨리 이불로 몸을 가렸다. “쳇! 알았어. 그럼 이리 와.” 영식이는 할 수 없다는 듯 누나를 질질 끌고 거실 소파로 갔다. 그리고는 그녀를 소파에 쓰러뜨리고 못 움직이게 깔고 앉았다. “안 돼… 그 애만은 안 돼….”>
작품 정보
〈딸 앞에서 암캐처럼〉은 에로 3팀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야한 버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