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막상 친구누나 앞에서 옷을 벗으려니 자꾸 몸이 떨리는 걸 어쩔 수 없었다. 게다가 아랫도리를 가린 손을 치우라는… <“아랫도리가 점점 커지고 있는 기분이야. 만져봐. 그래야 감을 잡지.” “으응.” “누나 옷깃이 벌어졌어. 그러니 쏠리지 않고 배기겠어?” 승희는 그때서야 블라우스 앞섶 사이로 풍만한 계곡이 드러나 있음을 깨닫고는 얼른 옷깃을 여몄다. 하필이면 오늘따라 브래지어를 착용하지 않아, 가슴은 물론 꼭지까지 보였을 거라고 생각하니 얼굴이 화끈 달아올랐다.>
작품 정보
〈누드모델하다가 그만〉은 에로 3팀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야한 버스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826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