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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아니, 엄마 후배인 간병사 아줌마가 한밤중에 알몸으로 다리를 쩍 벌린 채 자위를 하고 있는 게 아닌가! <뜻밖에도 아줌마 방에서 아줌마의 음란한 신음소리가 흘러나왔다. 나는 뭘 잘 못들었는가 해서 다시 한번 열린 방문 틈으로 방안을 들여다보았다. 아줌마가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알몸으로 침대에 누워 다리를 쩍 벌리고는 불두덩 중심부에 손가락을 밀어넣고 있었다. 손가락이 거의 다 아줌마의 질 속으로 들어갔다가 나오기를 반복했다. 아줌마가 한참만에 손가락 두 개를 빼내었다. 손가락에 꿀물이 흠뻑 묻어 불빛에 번들거렸다. 아줌마가 크리넥스를 몇 장 뜯어 손가락에 묻은 꿀물을 닦았다. 그리고는 또 몇 장의 크리넥스를 뜯어 사타구니를 정성스레 닦고는 한 주먹이나 되는 크리넥스를 공처럼 둘둘 말아서는 휴지통에 집어던졌다.>

작품 정보

〈엄마친구한테 몹쓸 짓〉은 에로 3팀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야한 버스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1,037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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