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친구 남편의 큰 자X와 엄청난 정력이 문제였다. 남편의 떡질에 죽을 것 같다는 친구를 살리기 위해 윤영과 수희는 기꺼이 그의 섹도우미를 해주기로 했으니! <광우는 그녀를 안아들고 안방으로 성큼성큼 걸어가서 침대 위에 사납게 집어던졌다. 짚단처럼 떨어진 수희는 제 스스로 원피스를 벗어던졌다. 어찌나 빨리 벗는지 광우가 바지를 벗고 팬티를 무릎으로 내리는 사이에 수희는 팬티와 브라까지 벗어던지고 알몸으로 변해버렸다. 그녀는 실 한 올 걸치지 않은 벌거숭이가 되어 침대에 다소곳이 누웠다. 수희는 아까 정사를 치렀던 윤영보다 풍만한 몸을 갖고 있었다. 젖가슴은 서양 여배우처럼 풍염하면서 탱탱하고 둔부와 골반도 컸다. 그런 그녀가 다리는 오므리고 한 손은 치부를, 다른 손은 가슴을 가린 채 누워 있는 것이다. 하지만 손으로는 다 가릴 수 없어서 젖무덤과 꽃송이가 슬쩍 일부를 드러내고 있으니 그 모습은 노골적으로 다 보여주는 것보다 자극적인 유혹이었다.>
작품 정보
〈오늘은 내 차례야!〉는 에로 3팀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야한 버스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829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