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내가 자는 줄 알고 문도 안 잠그고 샤워를 하고 있는… 그런데 샤워 도중 야릇한 짓을 하고 있는 게 아닌가! <나는 눈을 뗄 수가 없었다. 아니 떨어지지 않았다. 아프리카의 열대 밀림이 연상될 정도로 불두덩 위로 촘촘히 우거져 있는 새까만 털도 털이지만 도끼로 찍어놓은 듯한 일자 모양의 세로줄이 그야말로 눈뜨고는 차마 볼 수 없는 진풍경이었다. 어느 틈에 나는 팬티 안으로 손을 집어넣어 뜨겁고 단단하게 발기된 가운뎃다리를 주물럭거리고 시작했다. '으으! 선미 누나!' 나는 터져나오려는 신음을 목젖으로 틀어막으며 미친 듯이 기둥을 흔들었다. 바로 그때였다. 선미 누나가 허리를 펴고 세면대 거울 쪽으로 몸을 틀었다. 그 바람에 나는 누나 옆모습을 볼 수 있었다. '아아!!' 나는 속으로 또 한번 탄성을 질렀다.>
작품 정보
〈샤워하는 옆집여자를〉은 에로 2팀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야한 버스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523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