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허리를 숙이고 청바지를 벗는 누나의 빵빵한 궁둥이를 뚫어지게 쳐다보며 꿀꺽꿀꺽 침을 삼키고 있을 때였다. <“다리 벌리고.” 꿀꺽 침을 삼키며 다리를 벌려주자 누나가 벌어진 다리 사이로 내 얼굴을 내려다보곤 씩 웃었다. 그리곤 가랑이 밑으로 손을 쑥 집어넣어 내 물건을 쥐어 잡았고 이어 위아래로 잡아 뽑으며 실실 웃었다. “아아 누나!” 나는 머리통을 좌우로 마구 흔들며 거품을 물고 자지러졌고 누나는 계속 실실 웃으며 계속 내 물건을 잡아 뽑았다. 그러다가 얼마 후 방바닥에 벌렁 드러누우며 팬티를 훌렁 벗었고, 두 다리를 번쩍 들어 벌리며 애무하라고 명령하듯 말했다. 누나 두덩을 보고 눈을 크게 뜬 나는 얼른 누나 두덩 앞에 무릎 꿇고 엎드렸고 이어 누나 두덩을 마구 애무해주었다.>
작품 정보
〈엉덩이가 너무 야해〉는 에로 1팀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야한 버스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522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