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교통사고를 낸 여자에게 합의금 대신 집에 와서 간병을 해달라고 했다. 물론 알몸으로…! 그런데 동생까지 와서는… <“벗어요.” 내가 말했다. 그때까지만 해도 그녀가 옷을 벗으리라고는 생각을 못했다. 그런데 그녀가 돌아서서 겉옷과 셔츠를 훌렁 벗었다. 브래지어가 드러났다. 그녀가 두 손을 뒤로 돌려 브래지어 호크를 풀었다. 브래지어가 바닥에 툭 떨어졌다. 그러자 터질 듯이 부풀어오른 유방이 드러났다. “아!” 나는 그녀의 유방을 보고 탄성을 올렸다. 나는 침대에서 일어나 그녀 곁으로 갔다. 오른팔에 깁스를 해서 나는 왼손으로 그녀의 유방을 주물러댔다. 내 손아귀에서 그녀의 풍만한 유방이 부서졌다. 나는 이쪽저쪽 유방을 번갈아 가며 주물러댔다. 그녀가 가늘게 신음소리를 토해냈다. 나는 엄지와 검지로 꼿꼿해진 그녀의 유두를 잡았다. 그리고 입 안으로 밀어넣었다. 혀로 유두를 살살 얼렀다. 그녀가 가늘게 신음소리를 토해냈다. 나는 이쪽저쪽 유두를 번갈아 가며 핥아댔다. 한참만에 나는 유두를 입 안에서 꺼냈다. “아저씨는 제가 벗겨 드릴게요.”>
작품 정보
〈음란자매 벗겨〉는 에로 3팀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야한 버스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500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