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에로배우가 되겠다는 여동생 친구. 에로배우가 되려면 섹스를 잘 해야 된다면서 실습을 제안했는데… <영애의 유방을 충분히 만끽한 나는 재차 짧은 치마를 바라고 손을 뻗쳐갔다. 돌돌돌~ 영애의 팬티가 말려 올라오기 시작했다. “아아아아~ 오빠… 삽입은 싫어… 진짜루 영화처럼 애무만 하자…”쾌감을 참아내기가 힘겨웠던 듯 영애가 이렇게 소리치며 숨을 헐떡였다. 어느새 영애의 치마를 완전히 걷어 올리는 데 성공한 나는 가슴이 벅차오른 나머지 고개만 쉴 새 없이 끄덕이며 팬티 위를 질끈 눌렀다. 음모 때문인지 까슬거리는 감촉이 먼저 느껴졌고, 뒤미처 치골에 덮인 말랑한 살덩이의 질감이 나를 진저리치게 만들었다. “아아아~ 아아아아아…” 다소 방정맞게 느껴질 정도로 신음을 뿜어내며 나는 그녀의 은밀한 곳까지 쓱쓱 비벼댔다. 그러다가 불쑥 팬티 고무줄 속으로 손을 넣어 버렸다.>
작품 정보
〈여동생이랑 AV실습〉은 에로 3팀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야한 버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