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갑자기 음부가 가렵다는 새댁누나. 나는 세면발이에 걸렸다며 누나를 속이고, 보X털을 깎아야 한다며… <“세면대 올라가서, 쪼그리고 앉아 봐요…” “아아~ 꼭…그렇게…아아~” “할 거에요? 말거에요?” 이제 상황은 완전히 역전되어 있었다. 두 대퇴가 겹쳐지면서 하얀 엉덩이 계곡이 활짝 벌어졌다 닫혀졌다. 순간 시커먼 털 속에 숨어 있던 살두덩이가 쩍 하고 벌어지는 모습이 적나라하게 보였다. ‘크음…흐으음…꾸울꺽! 아후~ 후우우~ 몰라, 나도 모르겠다.’ 흥분이 되는 것은 둘째치더라도 거짓말이 들통 나면 어쩌지 라는 두려움에 나는 한숨을 내쉬었다. 그러나 돌이킬 수는 없는 노릇이라 나는 세면대에 올라가는 누나를 보며 입술을 깨물었다. 마침내 세면대에 올라간 아영누나가 쪼그린 걸음으로 뒤돌아섰다. “하아아~ 흑…나 몰라…이게 무슨…흑흑…어쩜 좋아…”>
작품 정보
〈싸가지 새댁 능욕기〉는 에로 2팀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야한 버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