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오빠의 성노리개로 전락해버린 나. 하루는 오빠가 엄마와 같이 만나자고 제안했고, 그후 엄마마저 오빠의 성노리개로 전락해버릴 줄은 꿈에도 몰랐다. <진희 엄마는 가쁜 호흡을 내쉬며 참고 참았던 신음을 한꺼번에 토해 냈다. 녀석의 허리가 다시금 '턱턱턱' 소리를 내며 진희 엄마의 엉덩이를 향해 저돌적으로 돌진했다. - 아흐윽! 아흑! 진희 엄마는 가늘고도 높은 신음소리를 내며 고개를 좌우로 휘저었다. 너무나 강한 자극에 허리를 최대한 비꼬며 숨을 꼴깍거리기 시작한 것이다. - 후후, 역시 감창 소리 하난 죽여주는군! 진희가 엄마를 쏙 빼 닮았군요. 후후 차마 수치스러움에 입을 다문 채 고개를 땅에 떨구고 녀석의 살덩이를 그대로 받아들이고 있는 진희 엄마…… 녀석은 좌우로 방향을 바꾸어 가며 고환이 진희 엄마의 무성한 거웃에 닿을 때까지 깊숙이 밀어 넣었다. - 흑…… 그…… 그만…… 아…… 안돼…… - 헤헤, 그만 이라니. 이렇게 뜨거운데, 자 내 껄 물고 엉덩일 움직여봐요.>
작품 정보
〈세 모녀 SEX릴레이〉는 에로 1팀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야한 버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