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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수업시간에 노팬티 여친에게 애무를 해주다 꼴려버린 우리. 빈 강의실을 찾아 허겁지겁 나섰는데… <“안돼. 아직 안돼.” 아라가 내 물건의 뿌리를 움켜쥐고 말했다. “누워. 내가 위에서 할래.” 나는 아라의 구멍에 물건을 넣은 채로 천천히 앉았다. 아라는 내 위에 쪼그려 앉은 다음 내 상체를 눕혔다. 그리고 두 손으로 내 아랫배를 지탱하고 앉아 승마를 하듯 엉덩이를 들썩거렸다. 나는 이를 앙다물고 참았다. “아직 안 돼. 좀 더 참아.” 아라는 덜렁거리는 유방을 양 손으로 쥐고 젖꼭지를 자극적으로 비비면서 허리를 뒤로 최대한 젖혔다. 그녀의 구멍 속에선 많은 양의 애액이 줄줄 흘러내리고, 그녀의 동굴은 촉수처럼 움직이면서 내 물건을 조였다 풀었다 하면서 나를 절정에 이르게 만들었다. “나…뭔가가 느껴져.”>

작품 정보

〈넣은 채 XX한 여대생〉은 에로 1팀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야한 버스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644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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