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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로맨스

떡치는 강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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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비가 오는 어느 날, 교양영어 수업을 듣던 아라는 그만 발정이 나고 말았고, 내 바지 지퍼를 내리더니… <“조교 오빠처럼 빨아 줘. 얼른… 좀 있으면 생리가 시작될 것 같아. 떡볶이 되고 싶지 않으면 빨리…” 나는 침을 줄줄 흘리면서 아라의 다리 사이로 파고들었다. 핑크색 살을 손가락으로 벌리면서 그 사이로 수줍게 고개를 내밀고 있는 콩알을 찾아 혀끝으로 살짝 건드렸다. 동시에 좌우로 꽃잎을 넓게 벌리고 오랫동안 갇혀 있었던 아라의 구멍에 신선한 공기를 쏘여 주었다. 나는 혀를 깊은 그녀의 구멍 안으로 뾰족하게 세워 밀어 넣었다. “하악…” 아라가 뜨겁고 짧은 신음을 터트렸다. 나는 그녀의 둔덕 주위를 손가락으로 살살 간질이면서 혀로 그녀의 구멍 깊은 곳을 계속 핥았다. 오랫동안 흥분해 있어서 습하고 강한 냄새가 나는 애액 맛이 내 후각을 강하게 자극했다.>

작품 정보

〈떡치는 강의실〉은 에로 1팀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야한 버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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