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여친의 배신으로 인한 아픔을 달래기 위해 떠난 여행. 한적한 민박집에 묵게 됐는데, 그 집 자매들이 심상치가 않았으니… <나는 옷을 벗고 보무도 당당히 욕실 안으로 들어갔다. 쏟아지는 샤워기 물줄기 속에 당당하게 서 있는 소라의 눈부신 알몸을 지켜보고 있는 나는 어느새 단단하게 몸을 부풀리는 살기둥을 내려다보고 있었다. 한마디로 대견스러웠다. 문어 빨판처럼 사정 두지 않고 짝짝 빨아당기는 소진의 살구멍에 그렇게 시달렸는데도 이렇듯 본연의 모습을 되찾고 있다는 게 신비스럽기까지 했다. 우리 두 사람의 눈이 한순간 뜨겁게 뒤엉켰다. ""아아… 보면 볼수록 탐스럽다 얘."" 소라가 벌써부터 달짝지근한 신음소리를 흘리며 한 손을 늘어뜨려 내 살기둥을 그러쥐었다. 그리고는 신들린 듯 훑어댄다. ""으으… 또 빨고 싶은 거지?"" 그러자 당연한 걸 왜 묻느냐는 듯 순식간에 무릎을 꿇고는 입을 크게 벌려 삽시간에 덥석 배어물었다.>
작품 정보
〈언니보다 내가 잘하지?〉는 에로 4팀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야한 버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