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마누라 고향 후배의 집에 집들이를 갔다가, 마누라에 이어 그 집 주인과도 떡을 치게 됐는데… <""하아아~!! 나 어쩜 좋아요?!"" 팬티가 벗겨질 때 그녀의 허벅지는 애처로울 정도로 파르르 떨렸다. 나는 앙징맞게 드러난 배꼽을 혀끝으로 쿡쿡 찔러대다가 점점 밑으로 미끄럼을 탔다. 그녀의 가랑이가 은근슬쩍 벌어지고 있었다. 나는 도톰하게 솟아오른 불두덩 살집과 새까맣게 우거져 있는 곱슬곱슬한 털을 한 입 가득 삼키고 씹어돌리듯이 깨물었다. 이빨에 걸리는 살집과 털의 감촉이 나를 끝간데 없는 흥분 속으로 내몰았다. 그녀가 내 머리카락을 쥐어뜯을 듯 무섭게 움켜잡고 허리와 엉덩이를 동시에 용수철처럼 튕기고 들썩거렸다. 나는 가쁜 숨을 뜨겁게 몰아쉬며 도끼로 찍어놓은 듯한 세로줄을 혓바닥으로 싹싹 핥아올렸다. 이미 그녀의 구멍은 한바탕 소낙비가 내린 듯 질퍽하니 젖어있었다. 마침내 그녀 입에서 극적인 멘트가 흘러나왔다. ""하아아~!! 이제 느끼게 해주세요! 선배처럼 당하고 싶어요!"
작품 정보
〈집들이 날, 난장SEX〉는 에로 4팀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야한 버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