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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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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추좌전 - 목숨 바쳐 얻은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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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天生民而树之君,使司牧之,非以兆民之命,穷一人之欲也。이 말에 나오는 一人에는 다른 누구도 아닌 군주 자기 자신도 포함된다는 것을 그 누가 알까.’ /회귀물/ “다시 시작하지 않으시겠습니까, 초나라를 위해서라도.” ◆ “전날 이야기했듯이 과인은 이번 생에 모든 것을 걸었소. 이번 생이 끝난다면 영혼 자체를 없앨 것이오, 기억 없이 환생하였다는 이유만으로 천하에 해를 끼치는 존재가 되고 싶지 않기에.” 두 번은 필요 없다. 오로지 이번 한 번만으로 끝이다. 이 순간에만 전념하기로, 이 순간에만 자신의 모든 것을 바치기로 결심하였기에 자기 스스로 소멸하기로 결정한 지 오래인, 자기 스스로 소멸을 결정하는 것으로 더욱 지금 이 순간에 자기 자신이 최선을 다하게 이끈 위의 흔들림 없는 목소리에 담긴 내용에 눈을 살짝 크게 뜬 교는 시선을 밑이자 옆으로 두고 ‘군신이 닮았군요. 그러니 군신인 걸까요.’라고 위에게 마음으로 이야기하였다, 위가 이번 생에 ‘자기 스스로의 의지로’ 본인의 모든 것을 걸었다면, 좌는 위를 위하여 ‘자기 스스로의 의지’이자 ‘일득일실’의 법칙에 따라 본인의 모든 것을 걸었기에. * 개인적으로 추천 : ‘춘추좌전 - 삼생의 연과 영원의 연 → 춘추좌전 - 목숨 바쳐 얻은 미래 → (앞의 두 글과 다른 세계관, 별개의 글이지만 읽으면 좋다고 생각하는)그대에게 유일하게 바라는 것’순으로 읽는 것

작품 정보

〈춘추좌전 - 목숨 바쳐 얻은 미래〉는 슈에링 작가의 패러디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18년 3월 17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28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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