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세상은 아마 풍요로워질 것이다. 멸종한 수인족으로 가득할 세상이었다. 제한과 막챠가 서로를 마주하고는 고개를 끄덕였다. “나쁘지 않겠군.” “나도 그래.” 그리고 동시에 두 남자가 후이엔의 앞으로 다가섰다. “응?” 아무것도 모른 후이엔이 맑은 눈동자를 빛냈다. “후이엔, 방금 네 결정은 번복할 수 없을 거야.” 막챠가 그녀의 등 뒤로 돌아서 둥근 어깨를 매만지다 가슴을 움켜잡았다. 그리고 제하가 그 앞으로 다가서서 은밀한 부위를 매만졌다. 붉은 해가 설산 끝에서 사라졌다. 짐승의 밤이 다가왔다.

작품 정보

〈짐승같은 밤〉은 물티슈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누디나잇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684였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