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연말이 다가오면 K상사의 김정희 대리는 눈코 뜰 새 없이 바빠진다. 그녀의 특별근무가 시작되는 시기이기 때문이다.* 김정희는 베테랑 비품관리팀 대리다. 한 해를 완벽히 마무리하기 위해 오늘도 정희는 연말 회식에 온 힘을 쏟고 있다. “흐…… 으응. 이 대리 짓궂어.” 하지만 이 날은, 평소와 조금 다른 회식이 준비되어 있었다. 순서를 지켜가며 좆을 박고 사정을 하면 또 다른 직원이 발기한 좆을 들고 와 아래가 헐때까지 박히고 싸고를 반복하는게 회식의 순서였다. “으읏. 지금 무슨…… 하아읏!” “정희 대리님, 보지 빨리니까 눈깔 도는 게 보는 보기 좋네요.” “흐. ……흐응. 그, 그만요. 하응.” 정희가 찌릿찌릿한 쾌감에 엉덩이를 들썩거렸다. 박 과장의 좆을 빨아야 함에도 몸에 힘이 들어가지 않아 자지를 쥐고 흔들기만 할 뿐이었다. 아래서 느껴지는 선연한 감각에 몸을 덜덜 떨었다. “좆맛 든 년 치고 이거 안 좋아 하는 년이 없거든요.” “씹……. 후, 육변기년 입보지는 영 맛이 안 나네. 올라와서 좆 꽂고 흔들어봐.” 입사 5년차. 베테랑 직원 정희는 임원회식과 거래처 간담회까지 무사히 끝내고 커리어를 유지 할 수 있을까. 하지만_대표님_취향은_헤픈_보지라.
작품 정보
〈돌려쓰는 김대리〉는 물티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누디나잇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4 늘어 누적 694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