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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로맨스

아포칼립 데뷔탕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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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아르텐의 태양, 세르반 황제 폐하, 르웬 황녀님의 성인식을 감축드립니다.” 르웬의 데뷔탕트가 열렸다. 하지만 성대한 데뷔탕트에 정작 주인공인 르웬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그 시각, 르웬은 자신의 방에서 네 명의 남자들이 싸지르는 정액을 받아내기 바빴다. 제1 기사단장인 벨루안. 북부 대공 로벤. 대신관 타리안. 소공작 알렉시스. 이들은 모두 아르텐 제국의 근간을 지탱하는 기둥이자, 무소불위의 권력을 가진 자들이었다. “좋아, 지금 좆질을 해보니 황녀님의 보지도 녹진하게 헐어 있고, 좆 두 개는 무리 없이 들어갈 것 같네.” “당연하지, 알렉시스. 자네 없이 우리가 지난 오 일간 그 보지에 얼마나 좆질을 해댔는지 알아?” “물 마실 시간도 아끼며 쉬지 않고 싸질렀어.” 이 모든 것이 신탁에 의한 것이라고 했다. “무, 물러서지 못……해. 나, 나는……. 내가 누군지 알고, 감히…….” “우리 황녀님은 알고 있나 모르겠네.” “으, 으읏.” “오늘 나한테 개처럼 따먹혀야 한다는 걸 말이야.” “천박하게, 무슨…… 험한 말을…….” 아르텐 제국의 안녕을 위해 르웬은 오늘도 그들의 좆을 물었다.

작품 정보

〈아포칼립 데뷔탕트〉는 물티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누디나잇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0 늘어 누적 346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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