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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작품 키워드 : 고수위 역하렘 문란녀 애증 나쁜여자 왕족/귀족 #더티토크 #순정남 #존댓말남 #소유욕/독점욕/질투 <소개글> 어느 순간부터 황궁에서 기묘한 소문이 떠돌았다. 황위 계승권을 가진 황녀 달리아가 남편 에르벨트 대공이 전장으로 떠난 사이 젊은 사내들을 끌어들여 밤을 보낸다는 낯 뜨거운 소문이었다. 누구보다도 정숙해야 할 황녀의 침실에서 매일 밤 정사의 신음 소리가 들려온다는 추접한 소문에 사람들은 반신반의했지만 그 진실은…. <발췌> “황녀님이 지시하신 대로 체구가 좋고, 입이 무거운 자들로 골라 왔습니다.” 시종장은 일렬로 늘어선 기사들의 면면을 날카로운 눈매로 확인했다. 그사이 커튼 위에 드리워진 그림자는 마치 정사 중인 여인이 허릿짓을 하듯 요란하게 흔들렸다. 귀를 기울인다면 그 안에서 새어 나오는 교성까지도 들을 수 있었다. “황녀 전하, 준비를 마쳤습니다.” 시종장이 고하자 커튼 위에서 흔들리던 실루엣이 움직임을 멈췄다. “시작하라고 해.” 오만한 목소리는 조금 전 들려왔던 낯 뜨거운 교성과 똑같았다. 그 명령에 시종장이 기사들에게 명했다. “고개를 숙이고 아랫도리를 벗어라. 만약 여기서 고개를 들어 이쪽을 바라본다면 그 무엄한 눈알을 파내 주겠다.” 기사들은 제각기 아랫도리를 풀어 해치고 이미 임전 태세가 된 자지를 꺼내 주물렀다. 두툼한 손으로 자지의 기둥을 붙잡아 크기를 보이거나, 두툼한 불알을 흔들어 정력을 과시하는 이들도 있었다. 커다랗게 부푼 좆대가리를 둥글게 굴려 흘러나오는 선액을 적시거나, 손으로 구멍을 만들어 그 안으로 피스톤질을 해 보이는 자도 있었다. 에이든은 자지를 어설프게 붙잡아 올렸다. 흥분한 자지는 벌써 두툼하게 심지가 잡힌 상태였다. 검붉은 기둥에 힘줄이 또렷이 새겨지고 핑크색 귀두는 축축하게 젖어 들기 시작했다. * “후…. 흐읏…. 하….” 황녀의 눈부시게 아름다운 나신이 침대 위에서 일렁거렸다. 상스럽게 벌어진 음부 사이로 핏대가 바짝 선 자지가 드나들 때마다 황녀의 입에선 열띤 교성이 새어 나왔다. “황녀 전하, 제 자지 맛이 어떠십니까. 오늘 전하를 시중들기 위해 좆물을 모아 놨습니다. 헉, 헉.” “흐읏…. 흐, 하아….” 남근이 충혈된 질구에 파고들 때마다 구멍에선 희뿌연 정액이 슬금슬금 새 나왔다. 유렌은 정신없이 자지를 쑤셔 넣었다. “황궁에 저만한 자지는 없을 겁니다. 언제든 전하의 보지를 채워 드리겠으니 저를 버리지 말아 주십시오, 헉헉….” * 대리석처럼 새하얀 황녀의 나신은 좀전의 정사 때문인지 붉게 달아올라 있었다. 풍만한 가슴은 숨을 내쉴 때마다 출렁거렸고 그 아래 허리는 손바닥 하나면 감길 듯 잘록했다. 자지를 물고 있던 보지에서는 체액이 뚝뚝 떨어졌다. 짙은 색 음모 사이로 굵은 다이아몬드가 반짝였다. 고귀한 황녀는 음핵에 피어스를 박고 천하의 요부처럼 사내들을 유혹하고 있었다. “황… 황녀 전하…. 모시게 되어 영, 영광입니다.” 엉거주춤하게 손바닥으로 발기한 자지를 가리는 에이든의 모습에 달리아가 웃음을 터트렸다. “자지는 제법 크지만 그 노릇을 제대로 할까?”

작품 정보

〈타락한 황녀의 은밀한 침실에서는〉은 페니 D.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누디나잇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426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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