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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로맨스

음란한 낙서 했는데 쫓아온 치한에게 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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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현대물 고수위 절륜남 나쁜남자 동정녀 엉뚱녀 피학적인_성향에_내성적인_성격이라 #가슴_보지에_낙서_사진_올리며_자위 #만원_지하철에서_등_뒤로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강압적인 관계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가슴 빨아 줄 주인님 구해요♥] [아직 첫 개통도 하지 않은 보지♥] [창녀 보지 될 때까지 개같이 박아 주세요♥] [배부를 때까지 채워 줘요, 주인님♥] 피학적인 성향을 지녔지만 수줍은 성격에 차마 섹스를 시도할 용기가 없던 나는 매일 가슴과 보지에 자극적인 글을 적어 커뮤니티에 올리고 그 사진을 보고 달리는 음란한 댓글들을 보며 자위를 한다. 그러던 어느 날, 사람들로 붐비는 지하철 안에서 나는 등 뒤에 다가선 이름 모를 남자에게 보지 첫 개통을 당하게 되는데……. [본문 내용 중에서] “흡…….” 나는 허벅다리에 힘을 줬다. 두려움과 피학적인 쾌락이 뒤엉키며 심장이 빠르게 뛰었다. 내가 별다른 저항을 하지 못하고 가만히 있자 남자는 내 등 뒤로 바짝 붙어서 치마 안으로 손을 집어넣었다. 순식간에 뜨거운 손길이 팬티 안을 헤집었고, 남자는 잠시 멈췄다가 큭큭 소리 내어 웃었다. “젖었네. 무서워서 가만히 있나 했더니, 걸레 년이었어? 응?” “아니…… 흣-.” “아니긴 뭐가 아냐, 하아.” 남자는 내 귓바퀴에 뜨거운 숨을 뱉었다. 그리고 손가락으로 과감하게 세로로 갈라진 틈을 파고들어 문질렀다. 아까 화장실에서 혼자 자위하며 만졌던 음핵을 두꺼운 손가락이 긁자 허벅지가 떨렸다. “흡, 흐으…….” “얼마나 남자 좆을 많이 받아먹었길래 잠깐 만지는 걸로도 임신시켜 달라고 엉덩이를 흔들어?” “아닌데…….” “아니긴 뭐가 아니야, 혼나려고.” “아앗…….” 남자는 나를 혼내듯 음핵을 강하게 당겨 비틀었다. 나는 고통과 함께 차오르는 쾌락에 아랫입술을 깨물었다. 울컥, 많은 양의 애액이 흘러내려 허벅지를 적셨다.

작품 정보

〈음란한 낙서 했는데 쫓아온 치한에게 XX〉는 유별해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568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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