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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서양풍 고수위 왕족/귀족 엉뚱녀 유혹남 #절륜남 제국_유일의_골칫덩이_황녀 갑자기_정략결혼? 그래도_그것만_좋으면_되는데 딴_사람_만져_보니_그게_더_좋네?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앙가르드 제국 황제의 늦둥이 딸 에이미 황녀, 예쁨만 받고 살아 안하무인이 된 그녀의 곁을 서서히 떠나는 사람들. 그래도 신분 상승 욕망을 가지고 꾸준히 그녀의 곁을 지켜온 수잔 덕분에 원치 않는 정략결혼 전에 남편이 될 사람과 자리를 갖게 되는데. 근데 왜 남편이 될 사람이 아닌 그가 눈에 들어오지? “아, 아픈데, 하응.” “원래 아프죠. 아파야 좋아지고. 신음이 조금 마음에 안 들긴 하지만 아마 조금만 지나면 미친 듯이 내게 매달릴 겁니다.” [본문 내용 중에서] “쉬잇, 다 들어가면 좋아 죽을 거야. 좋다고, 더 해달라고 매달리지나 말라고!” 제대로 풀리지도 않은 보지에 성급하게 자지를 쑤셔 넣으며 세드가 공작이 가면을 슬쩍 올려 에이미의 입술을 거칠게 빨아댄다. “우웁, 우우, 우우웁!” 아직 메마른 보지 입구 살이 성급한 자지와 함께 안으로 말려 들어가며 처음 느껴 보는 통증이 에이미의 온몸을 강타한다. 왜 이렇게 성급한 거지? 예전 섹스보다도 더 안 좋잖아! 에이미는 꾸역꾸역 들어오는 자지를 피해 엉덩이를 빼고 싶었지만 벽에 가로막혀 옴짝달싹할 수가 없었다. 그러는 사이 어느새 자신의 질 안쪽 어디쯤 들어온 자지가 움직임을 멈췄을 때 에이미가 살짝 눈을 떠 상대방의 얼굴을 응시했다. 반쯤 감긴 눈과 거칠게 몰아쉬는 숨. “다, 하아, 다 들어온 거예요?” “안 믿기지? 이렇게 꽉 차게 큰 자지를 본 적 없을 거야.” 만족한 숨을 내쉬는, 앞으로 남편이 될지도 모르는 세드가 공작의 눈빛이 자신감에 절어 있는 걸 본 에이미가 깊은 한숨을 내쉰다. 뭐지? 이게 다라고? 전희 없이 들어와서 처음 통증은 있었지만, 금세 그 이물감에 반응하던 질 내벽에서도 애액이 뚝 끊긴 느낌이다.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해 볼까?” 세드가 공작이 자신만만한 미소를 지으며 허리를 퍽퍽 쳐올린다. “으읍, 읍, 아아아앙, 아으.” 강렬한 움직임에 처음 질구가 벌렁거렸지만 생각보다 작은 세드가 공작의 자지는 그리도 좁은 에이미의 내벽을 완전히 장악하지 못하고 깔짝대는 수준이었다. 처음 깜짝 놀라 비명을 지르던 에이미의 소리도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잦아들기 시작했다. 그런 에이미의 반응에 당황한 세드가가 더욱 허리짓을 거세게 하자 그녀의 몸이 허공에서 나풀거리며 중심을 잃을 것처럼 흔들렸다. 허우적대던 에이미가 황급히 손을 뻗어 붙잡은 것이 하필 그 모습을 지켜보던 기사 루안의 바지 앞섶이었다.

작품 정보

〈황녀님, 이거 왜 만져요?〉는 원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8 늘어 누적 208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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