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서양풍 고수위 직진남 짝사랑남 절륜남 짝사랑녀 엉뚱녀 #동정녀 친구라도_좋아_옆에_있고_싶어서 다른_새끼한테_주지_않아 여긴_나만_보고_빨_수_있어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강압적인 관계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난 한 번도 너를 친구로 생각한 적이 없는데?” “어?” “넌 처음부터 나한테 여자였어. 아까 그 새끼처럼 너를 물고 빨고, 좆질 하고 싶다고.” 스칼렛의 소꿉친구인 라온 피셔는 사교계의 보석이라 불린다. 라온은 아름다운 외모만큼이나 신사답고 지성적이며, 그의 무공은 말로 하면 입이 아플 정도다. 당연히 그는 영애들에게 인기도 많았고, 라온과의 결혼을 노리는 가문들이 수두룩하다. 그런 라온을 짝사랑하지만, 감히 자신의 마음을 고백할 용기가 없는 스칼렛은 친구라는 자리라도 지키고 싶어 그의 친우이자 사교계에서 방탕아로 알려진 엘마어 아자르 공작에게 결혼하고 싶다고 말한다, 그녀가 라온을 사랑한다고 해도 신경조차 안 쓸 거라는 마음에. 하지만, 엘마어의 저택 응접실에서 그에게 휩쓸려 아래를 빨리고 있던 스칼렛은 난생처음 화가 난 라온과 대면하게 되는데……. [본문 내용 중에서] “엘마어, 읏…… 이거 너무, 싫어.” 그러자 엘마어가 그녀의 클리토리스를 입에 문 채 쪼옥 빨며 속삭였다. “진짜? 나한테는 더 해달라는 것처럼 들리는데요?”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깊은 곳까지 그의 손가락이 쑥 침입했다. 스칼렛은 그의 머리카락을 붙잡은 채 앙앙, 흐느낄 수밖에 없었다. 그는 노련하게 스칼렛의 클리토리스를 요사스럽게 빨아댔다. 그럴수록 스칼렛은 더욱 숨을 헐떡거렸다. 더운 열기, 질척한 소리, 야릇한 촉감. 모든 것들이 너무나 과한 자극처럼 느껴졌다. 남자와 섹스를 해본 적 없는 스칼렛에게 이 상황은 너무나 고자극이었다. 그는 난잡하게 농익은 살점을 혀로 둥글게 굴리며 누르고 핥고 빨았다. “으응, 아앗……!” 참을 수 없이 허리가 넘실거렸다. 그가 부드럽고 연한 내벽을 긁자, 스칼렛은 달아오르는 쾌감에 허리를 활처럼 휘었다. 기분이 너무 좋아서 허벅지가 벌벌 떨렸다. 그러자 엘마어가 피식 웃으며 짓궂게 물었다. “벌써 간 거예요? 아직 내 좆은 처박지도 않았는데.” “흐응……!” “내 좆을 먹으면 엄청 싸겠네.”
작품 정보
〈햇살 남주를 타락시켜요〉는 니플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1 늘어 누적 441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