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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고수위 현대물 친구>연인 첫사랑 짝사랑 절륜남 계략남 #젖었는지_젖지_않았는지_확인해볼까? #소꿉친구_좆이_이렇게나_크다고?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이런 거 보면서 발기가 안 되면 문제가 있는 거야. 은비야, 어때? 너도…… 젖었지?” 부모님의 친분으로 어릴 때부터 함께 자란 소꿉친구 성민과 은비. 은비는 오래전부터 성민을 짝사랑하고 있었지만, 혹시나 섣부르게 고백을 했다가 친구 자리마저도 잃을까 염려되어 속앓이만 하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결혼기념일을 맞아 은비와 성민의 부모님은 동반 여행을 떠나시고, 어릴 적 트라우마로 천둥 번개를 무서워하는 그녀는 어쩔 수 없이 엄마의 당부대로 부모님이 오실 때까지 성민의 집에서 그와 단둘이 밤을 보내기로 한다. 친구들과 간단하게 술을 마시고 돌아온 은비는, 비밀번호를 누르고 들어간 그의 집에서 야한 동영상을 보며 자위를 하고 있는 성민과 맞닥뜨리게 되는데……. [본문 내용 중에서] ‘그러고 보니 저 남자 거, 아까 본 성민이 거랑 비슷한 크기 같은데?’ 그 생각이 들자 저도 모르게 성민의 하체를 바라본 은비는 깜짝 놀라고 말았다. 아까와는 확연히 달라진 그의 앞섶이 불룩하게 튀어나오다 못해 바지를 뚫을 듯 솟아 있었기 때문이다. 그녀의 시선을 느낀 것인지 성민이 자신의 아래로 고개를 내렸다가 다시 은비를 바라보았다. 짙어진 동공으로 뚫어질 듯 바라보는 그의 모습은 지금까지 알아 왔던 소꿉친구 성민이 아닌 것 같았다. 그야말로 날것의 남자처럼 느껴졌다. 처음으로 느껴지는 남자의 짙은 향기에 은비는 꿀꺽 마른침을 삼키고 말았다. “……이런 거 보면서 발기가 안 되면 문제가 있는 거야. 은비야, 어때? 너도…… 젖었지?” 갑작스런 그의 질문에 잠시 멍하게 있던 은비는 저도 모르게 고개를 좌우로 흔들었다. 그러자 성민이 낮은 음성으로 ‘거짓말’이라고 말하고는 갑자기 자리에서 일어나 그녀의 옆으로 다가와 앉았다. “유은비, 거짓말쟁이. 정말로 안 젖었다고?” “……안, 젖었다니까 왜, 왜 이래? 옆에는 왜 앉아? 저리 가, 저리 가라고.” “그래? 정말 안 젖었다고? 그러면 한 번 확인해 볼까? 정말로 안 젖었으면 얌전히 나는 내 방으로, 너는 2층 손님방으로 가서 잠을 자는 거야. 하지만 만약 젖었다면…….” “그, 그렇다면……?” “거짓말한 벌을 받아야겠지?” “벌? 그게 무슨 큰 죄라고…….” “거짓말은 나쁜 거잖아. 안 그래, 유은비?” “…….” “그럼 어디 확인해 볼까, 젖었는지 안 젖었는지?” 말이 끝나자마자 갑작스럽게 치마를 들치고 들어오는 그의 손에 소스라치게 놀란 은비는 그를 밀어내려고 했지만 압도적으로 덩치가 큰 그를 밀어낼 수 있을 리가 없었다. 어느새 속옷 위에 안착한 그의 손은 애액으로 흠뻑 젖어 있는 팬티 가운데 부분을 슬슬 문지르기 시작했다. “거짓말쟁이, 유은비. 이렇게나 젖어 놓고 안 젖었다고 거짓말을 해? 그럼 약속한 대로 거짓말한 벌을 받아야겠지?”

작품 정보

〈야릇한 소꿉친구〉는 팜파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2 늘어 누적 1,081이었다.

평점은 원스토리 3.4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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