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10년간의 전쟁을 대승으로 이끌어 약소국이었던 운국을 거대한 영토를 가진 제국으로 만든 황제, 운혁. “가라. 다시 내 눈에 띄는 순간 내가 직접 네 목을 자를 것이다.” “‘우연’이 세 번이면 ‘필연’이라는데. 아무래도 네놈하고 짐은 ‘필연’인 모양이다.” “아직 우리의 ‘야만’은 시작도 하지 않았다.” 설화국의 왕세자, 설빈이 태어나는 날, 신탁이 내려왔다. ‘신들이 선택한 자를 보내니, 성인이 되는 날 왕관을 씌워라. 마지막 기회이니 너희 모두는 신의 자식의 명을 받들라.’ 설빈은 가면을 쓰고 사내로 살아야했다. “설화국의 일곱 신께 맹세합니다. 다음 생에 금수로 태어나더라도, 몇 번의 생을 반복하더라도, 어마마마의 원수를 갚게 해준 운국의 황태자께 은혜를 갚겠습니다!” 설빈은 왕이 되지 못했고, 운국의 몰락한 귀족, 도단이 되었다. “아무 관계도 아닙니다. 그저 ‘우연’과 ‘사건’이 겹쳐 얽히다가 ‘꼬인’ 관계입니다.” “제가 원해서 적화대에 들어간 것이 아닙니다. 제가 원해서 황제폐하께서 계시는 궁을 드나든 것이 아닙니다. 제가 원해서 운혁 님과 만난 것도 아닙니다.” “우린 둘 다 미쳤어!”
작품 정보
〈단검의 주인〉은 암행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카카오페이지·원스토리·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망띠끄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25년 11월 26일이다.2026년 10월 13일 기준 연재 회차는 원스토리 370화다.
완결일은 원스토리 2026년 8월 29일, 네이버시리즈 2025년 11월 26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순위는 원스토리 로맨스 최고 43위, 미스터블루 일간 최고 97위다.같은 기간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1,762, 원스토리 1,000, 미스터블루 40 늘어 누적 1.4만, 19.7만, 2,762였다.
평점은 원스토리 4.8점, 리디 4.7점(3명), 네이버시리즈 9.9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