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고수위 다인플 절륜남 계략남 엉뚱녀 남편은_또_자네 #이번엔_하나도_아닌_둘? #그런데_너무_좋잖아 #어쩌다_보니_내조의_여왕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강압적인 관계, 다인플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잘나가고 싶은 남편의 욕망 때문에 지은은 잠재되어 있던 자신의 욕망을 발견하게 된다. 그런데 이게 끝이 없다. 남편의 직장 후배, 남편의 직장 동료. 그리고 이제는 그들 모두 다? 지은은 자꾸만 새로운 세상이 펼쳐지는 지금이 무섭기도 하지만 이제는 도저히 멈출 수가 없을 것 같다. “하아, 어째 기분이 묘하네. 왜 명현이 네가 더 부러워 보이지?” “자지 껍질 벗겨질 정도로 사모님 보지에 박아대면서 뭐가 부러워? 하여간 사업이나 좆질이나 욕심은 더럽게 많아요, 진짜.” “아, 몰라. 일단 바꿔. 왠지 네가 더 대접받는 느낌이야.” *[남편의 직장 남자들]은 [남편의 직장 후배], [남편의 직장 동료]와 연작입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본문 내용 중에서] “우우읍, 흐읍.” 잠시 딴생각을 하던 명현의 어깨를 툭 친 선욱이 지은을 일으켜 세운 뒤 소파에 앉았다. 그리고 식탁 쪽을 바라보며 재원을 살폈다. 식탁 모서리에 간신히 기대 엎드려 있던 재원이 결국 옆으로 떨어졌나 보다. 의자에 길게 누워 드르렁거리며 코를 고는 재원을 보니 정말 내일 밤까지 시체처럼 잠만 잘 것 같았다. 그 양주 한 병이면 될 거라는 명현의 말이 있었지만, 세 사람이다 보니 조금 더 신경을 써서 술과 함께 먹어도 무방한 수면 영양제를 함께 줬더니 역시 효과가 탁월한 것 같다. 마음 놓고 지은을 끌어당겨 자신의 좆 위에 얼굴이 오게끔 엎드리게 했다. 그러자 퍼뜩 정신을 차린 명현이 망설임 없이 엎드린 지은의 다리 사이에 자리를 잡고 구멍을 양쪽으로 쭉 벌렸다. “아이고, 우리 사모님 보지가 아주 탱탱 부었네. 예쁜 분홍은 온데간데없고 아주 시뻘게져 버렸네요.” 짐짓 속상하다는 듯 중얼거린 명현이 구멍을 혀로 길게 쭈욱 빨았다. 동시에 선욱이 지은의 뒤통수를 지그시 눌러 입안으로 자지를 밀어 넣자 그녀의 입에서 신음이 튀어나오다 턱 막혀 버렸다. “하으, 읍!” 선욱이 아랑곳하지 않고 허리를 통통 튕기자 두툼한 귀두가 목젖을 푹푹 찔렀다. 그와 동시에 음핵을 강하게 비비며 구멍 안에 푹푹 박히는 명현의 혀가 느껴지자 지은은 저도 모르게 입안에 가득 들어찬 살덩이를 살짝 깨물었다. “후우, 입보지도 정말 좋은데요, 지은 씨.” 이 남자들은 정말 칭찬이 후하네. 재원 씨에겐 맨날 모자라단 구박만 받는데. 혀로 쑤셔지고 음핵이 비벼지는 아래가 못 견디게 간지러워지자 지은은 선욱의 자지를 정신없이 씹고 빨고 핥아댔다. 명현은 슬슬 절정을 향해 몸이 달아오른 지은을 보며 박혀 있던 혀를 빼고 손가락을 푸욱 쑤셔 넣었다. 그리고 빠르게 손을 탈탈 털며 뽀얀 엉덩이를 찰싹 때렸다. 그러자 구멍이 순간 움찔 조여지며 손가락을 꽉 물었다. “하아, 사모님, 어떻게 손가락 하나도 이렇게 잘 물어요? 씹질이 부족했나, 아직도 아다 같으시네, 보지는.”
작품 정보
〈남편의 직장 남자들〉은 꼴리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1,086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