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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 고수위 금단의관계 나쁜남자 절륜남 동정녀 젖_좀_빨게_해주라 #삼촌이_섹스를_좋아해_앞으로_나랑_많이_뒹굴자 #삼촌_좆_먹고_싶어서_보지가_벌름대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강압적인 관계, 유사 근친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원래 다 가족끼리 붙어먹고 사는 거야. 아린이는 삼촌 전용 좆받이인 거지.” “……!” “기억나? 어릴 때부터 나한테 시집오겠다고 떼를 썼잖아.” “기억, 안 나요!” “이제부터는 기억해 둬. 삼촌이 아린이한테 신부 수업 해주는 거니까.” 조용한 창고 안, 삼촌 철현의 아래에 깔린 아린은 혼란스러웠다. 비록 혈연관계가 없다지만 그래도 삼촌인데, 이래도 되는 걸까……? 하지만, 그녀의 그런 고민은 오래가지 못했다. 능란한 그의 애무에 어느새 몇 번이고 절정에 오른 아린은, 스스로 허리를 흔들며 철현에게 더 해달라고 오히려 애원하게 되는데……. [본문 내용 중에서] “이야, 우리 아린이 젖탱이가 존나 크네.” “사, 삼촌…….” “우유도 잘 나오겠어, 응?” 상스러운 그의 말에 절로 아린의 얼굴이 붉게 물들었다. 하지만 싫지 않았다. 오히려 이다음을 기대하고 있었다. 그만큼 속에서 무언가 알 수 없는 욕망이 활활 들끓고 있었다. “이, 이러는 거…… 누가 보면 어떡해요?” “내가 꼴려서 좆 박겠다는데, 누가 뭐라 그래?” “아읏, 삼촌…….” “우리 아린이는 그냥 삼촌한테 다리나 벌려 주면 되는 거야, 응?” “하, 하지만…….” “삼촌이 널 기분 좋게 해주고 싶어서 그러는 거야.” 어느새 끈적끈적한 애액으로 팬티가 흠뻑 젖어 버렸다. 아린은 애꿎은 다리만 비벼댔다. 그런 그녀의 엉덩이 사이로 단단한 무언가가 비벼지는 것이 느껴졌다. 본능적으로 그게 그의 자지라는 것을 깨달았다. “이거 봐, 우리 아린이 보지 구멍에 좆 박고 싶어서 섰어.”

작품 정보

〈삼촌이 더듬더듬〉은 니플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4 늘어 누적 957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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