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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고수위 현대물 엉뚱녀 유혹녀 절륜남 씬중심 남친_때문에_신용불량자_신세 #고수익_알바_해볼래? #운전도_해주고_몸도_대주고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바람둥이 남자 친구 때문에 내내 속을 썩던 강희는 그와 헤어지고 난 뒤 더 큰 절망에 빠지고 만다. 남자 친구 때문에 그녀의 앞으로 잔뜩 빚을 지게 된 것이다. 졸지에 신용 불량자 신세가 된 그녀에게 강희의 친구 지영이 솔깃한 아르바이트 자리를 소개시켜 주는데……. “강희야, 너 대리기사 해볼래?” “대리기사? 근데 대리기사, 별로 못 벌지 않아?” “내가 말하는 건 좀 특별한 대리기사야. 특별 손님들만 선별해서 대리도 해주고, 재미도 보고 그러는 거야.” [본문 내용 중에서] “빨리 이쪽으로 넘어오지. 아까부터 자지가 터질 것 같아서 말이야.” “네? 네, 알겠습니다.” 점잖은 듯 보였던 남자의 입에서 저급한 말이 나오자 강희는 잠시 놀랐지만, 워낙 난잡한 말을 입에 달고 살던 정철과 사귀면서 면역이 되어서인지 얼른 마음을 가다듬고 운전석 문을 열고 나서 뒷좌석으로 향했다. 뒷좌석 문을 열자 밖으로 쑥 튀어나온 손이 급하게 강희의 허리를 붙잡더니 곧장 좌석에 그녀를 눕히고 남자가 위로 올라탔다. 그리고는 다급하게 블라우스 단추를 열더니 양손으로 커다란 가슴을 잔뜩 움켜잡고 주무르기 시작했다. “씹, 아까부터 이 젖통 만지고 싶어서 죽는 줄 알았네. 하아…… 크고 부드럽고…… 지금까지 보내 준 대리기사 중에 젖통은 1등이네. 하아…….” 가슴에 얼굴을 파묻고 브래지어 위로 유두를 쪼옥 빨아 먹으며 남자가 계속해서 감탄을 해댔다. 옷감 위로 느껴지는 남자의 입술과 숨소리에 강희의 호흡도 점점 가빠져 왔다. 브래지어를 위로 들어 올리자 퉁 하고 튕겨져 나오는 젖가슴을 손으로 주물럭대며 입으로 물고 빨던 남자가 도저히 참지 못하겠는지 그녀의 스커트를 위로 잡아 올리고 곧장 팬티를 벗겨냈다. “시발, 입으로 빨라고 하고 싶었는데 급해서 안 되겠네. 오늘은 그냥 보지 맛만 봐야지.” “하응, 아흑…….” 남자가 급한 손길로 자신의 바지와 속옷을 한 번에 내리더니 곧장 발기한 자지를 퍽 보지에 박아 넣었다. 아직 완전히 젖지 않은 구멍에 자지가 쑤셔 박히자 아릿한 통증이 느껴졌지만, 다행인지 크기가 아주 크지는 않아서 고통이 심하지는 않았다. “하아, 시발, 젊어서 그런가, 쫄깃한 게 좋네. 헤프게 놀리지 않았는지 구멍이 헐겁지도 않고, 흐윽, 괜찮은데?” “하응, 하아…… 감사, 합니다, 으응…….” 자지가 크지는 않지만 테크닉이 좋은 건지 쑤셔 넣는 각도를 절묘하게 바꾸어 가며 허리를 놀리는 남자의 좆질에 이내 애액이 줄줄줄 흘러나오며 강희의 입에서도 교성이 새어 나왔다. “시발, 씹물도 많은데 조이기는 왜 이렇게 조이는 거야. 후우…… 힘 좀 빼봐, 빨리 싸고 싶지 않으니까.” “하아, 힘, 안 준 건데…… 흐읏, 아앙…….” “씹, 힘 안 줬는데 이렇게 조인다고? 구멍이, 시발, 죽이는데?” 강하고 빠르게 출납을 하다가, 사정감이 오자 자지를 박아 넣은 채 허리를 살살 돌리며 내벽을 자극하는 남자 때문에 온몸으로 저릿한 희열이 퍼져 나갔다.

작품 정보

〈맛있는 대리기사〉는 야한망상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1,147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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