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고수위 나쁜남자 절륜남 나쁜여자 #유혹녀 누님_우유가_너무_맛있네요 물도_많이_싸네_우리_누님 부부_침실에서_다른_남자와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모유플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읏! 뭐, 뭐 하는 거야!?” “내숭은. 보지 빨고 싶어서.” “나랑 만나면 그것밖에 하고 싶은 게 없어?” “이러려고 우리 만나는 거잖아요.” 무심하고 다정과는 거리가 먼 남편이지만 그를 사랑했기에 결혼한 미영은 주진과의 결혼 생활에 만족했다. 하지만 그녀가 임신한 뒤부터 다정한 스킨십은 고사하고 다른 여자와 불륜을 저지르는 걸 확인한 미영은 참담함에 빠지게 된다. 그러다 출산 후, 우연히 ‘우유 동호회’라는 곳을 알게 된다. 출산한 여자들을 즐겁게 해주자는 취지로 만들어진, 독특한 성적 페티시를 가진 남자들이 가입하는 카페인 우유 동호회에서 미영은 명수를 만나 금단의 강을 건너게 되는데……. [본문 내용 중에서] “누님, 여태껏 다른 새끼들한테 얼마나 보지 대줬어요?” “그, 그런 말은 너무 상스러워…….” “에이, 누님이 좋다고 여기 다리 벌리러 왔잖아요.” “…….” “좆 먹고 싶다고 보지 구멍 존나 벌렁거리네.” 그의 말에 미영의 얼굴이 홧홧해졌다. 하지만 그가 상스러운 말을 내뱉을수록 더욱 흥분되는 것을 느꼈다. 그때 명수가 혀를 내밀어 촉촉한 보짓물을 핥아댔다. 혀끝에서 느껴지는 단맛이 더욱 흥분을 차오르게 했다. 그는 미친 듯이 게걸스럽게 음부에 얼굴을 박고 혓바닥을 움직였다. “하읍, 조이는 떡감 좋고…….” 그에게 음부를 빨리며 혼미해진 미영이 중얼거렸다. “으응, 기분 좋아…….” 그러자 명수는 아예 코까지 박은 채 음부를 빨아댔다. 그런 명수의 모습은 매우 야했다. 그에 미영의 두 뺨이 복숭앗빛으로 물들었다. “여기에 혀를 쑤셔대면 어떨까?” 그때 명수가 돌연 두 손끝으로 붉은 구멍을 벌리며 혀를 깊이 집어넣어 돌렸다. “아앗!” 섬세하게 안을 빠는 능숙한 혀 놀림에 매우 기분이 좋았다. 그런 그녀의 음부에서는 홍수처럼 애액이 쏟아졌다. 그것을 음탕한 시선으로 바라보며 명수가 속삭였다. “내가 좆 박아 주면 아주 끝장나겠네.”
작품 정보
〈우유 동호회〉는 니플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