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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동양풍 신분차이 주인나리남주 승하한세자남주 용손남주 반려찾아온남주 도망쳤었던여주 #액받이여주 #시침나인이었던여주 #역린여주 “다시는 도망하지 말라, 이르지 않았더냐?” 용종례(龍種禮). 음과 양의 조화를 통해 용손의 힘을 일깨우기 위한 관례. 여린은 용종례를 위한 시침 나인으로 선별되어 세자 전하와의 하룻밤 후 운라국의 모든 액운을 떠맡은 채로 죽어야 했다. 그러나, 모든 것이 불길에 휩싸인 밤. 고모인 정 상궁의 도움으로 가까스로 궁에서 도망친다. “인형이 되는 게 싫으냐? 견뎌라. 그게 네게 내리는 벌이다.” 3년 후, 정 상궁의 병증으로 여린은 양반댁에서 찬모로 일하게 되고 새로 오신다는 주인 나리의 용모가 승하하셨다던 세자 전하와 너무도 비슷함에 놀라게 된다.

작품 정보

〈용의 씨〉는 곰내곰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리디·네이버시리즈·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DIELNUE 디엘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6년 1월 20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17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6년 1월 20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2,528이었다.

평점은 리디 4.0점(2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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