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본 작품은 강압적인 관계 및 호불호가 나뉠 수 있는 자극적인 소재가 다수 포함되어 있으니 이용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로맨스판타지 삼각관계 한지붕두남주 남작영애여주 금상자에팔려온여주 두남주의집착을받는여주 포악한낮져밤이남주 #다정한낮이밤져남주 #비밀을숨긴남주들 “부디 각하의 심기를 거스르는 일 없이 네 의무와 도리를 다하도록 하렴.” 한미한 남작가의 5남매 중 장녀로 태어난 레아트리스. 사치와 유흥에 빠진 부모님을 대신하여 동생들을 돌보던 그녀는, 금 상자 3개에 살육에 미쳤다는 소문이 자자한 에델슈타인 대공가로 팔려 가게 된다. “흠, 내 신부가 겁을 먹은 듯한데.” 얇은 네글리제 하나만을 걸친 채 대공을 기다리던 순간에도 레아트리스는 빌고 또 빌었다. 대공에 관한 소문이 그저 소문일 뿐이기를. 부풀려진 허풍이기를. 하지만 눈앞의 남자를 보고 깨달았다. 그를 둘러싼 모든 소문은 허풍도, 거짓도 아닌 완벽한 진실이라는 것을. “내가 무서운가? 부인.” 열여덟의 나이에 조부를 포함한 제 친척과 방계 귀족을 모두 도륙한 패륜아. 무자비한 살육을 벌인다는 미치광이. 세 끼 식사보다 술을 더 좋아해서 낮엔 코빼기도 보이지 않는다는 난봉꾼. 이런 남자가 이제 내 남편이 된다니. “흐윽, 대공님…. 더는….” “힘든가?” 그녀는 눈물을 한 줄기 흘리며 힘겹게 고개를 끄덕거렸다. “어쩔까, 난 아직 만족하려면 멀었는데.” * * * 그러던 어느 날, 대공의 괴롭힘에 지친 레아트리스는 충동적으로 저택을 뛰쳐나가게 되고. “혹시 도움이 필요하신가요?” 상냥한 말투와 다정한 물음. 무서울 정도로 잘생긴 얼굴, 새카만 머리카락, 피처럼 붉은 눈동자. “히익…. 대, 대공 각하…?” 칼리스토 대공과 똑 닮은 얼굴로 자신을 대공이 아닌, 그저 레녹스라고 소개하는 남자를 마주치게 된다. “내 정체가 궁금하십니까?”

작품 정보

〈레아트리스와 두 남자〉는 이초원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리디·네이버시리즈·봄툰·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DIELNUE 디엘뉴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25년 3월 31일, 미스터블루 2026년 7월 2일, 봄툰 2026년 8월 21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20화(10월 26일), 봄툰 120화, 원스토리 120화(10월 21일)다.

완결일은 봄툰 2026년 8월 21일, 미스터블루·원스토리 2026년 7월 2일, 네이버시리즈 2025년 9월 1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500, 미스터블루 15, 봄툰 5 늘어 누적 49.6만, 785, 885였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3점, 리디 4.6점(23명), 원스토리 5.0점이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