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오늘도 어김없이 1 대 1로 피티를 받다가 눈이 맞아서 섹스까지 이어진 상황이었다. 트레이너는 지치지도 않는지 미친 속도로 속살을 빻았다. 퍽, 퍼억! 마치 기계처럼 자지가 쉴 새 없이 들이닥쳤다 빠져나갔다를 반복했다. 아까 했던 동작은 엉덩이를 들고 브릿지 자세를 하는 것이었는데, 그의 자지가 안을 연신 할퀴고 들어올 때마다 이지는 균형을 잃어버렸다. 뒤에서 그가 들쑤실 때마다 그녀의 브릿지 자세는 점차 무너졌고, 가까스로 달달 떨리는 다리로 몸을 지탱하고 있을 뿐이었다. 짜악! 그가 그녀의 엉덩이를 때렸다. 이지가 균형을 완전히 잃어버리자 그녀의 몸이 그의 몸 위로 안착했다. “하여간 밝히긴.” “본인도 좋으면서.” “큭, 화끈해서 좋긴 하지. 보지 맛도 죽이고.” 강인이 자지를 탁, 탁, 치더니 이내 이지의 질구에 쑤셔 넣었다. 아흑! 방금 전까지 그의 자지로 가득 찬 곳이었지만, 예고도 없이 갑작스럽게 들이닥치자 질이 움찔거리며 그의 것을 꽉 물었다. “후으, 아주 요부가 따로 없어. 조임도 훌륭해.”
작품 정보
〈1 대 1 피티 받다 눈 맞아서〉는 최이서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이플북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