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혐오하는 그 자식과 섹스 파트너가 될 줄이야. 하지만 그의 자지는 최고였으며, 속궁합 또한 잘 맞았다. “하읏, 기, 기유신...! 아흑!” “쭈웁, 왜, 기분 좋지? 쭙, 아주 환장하겠지?” 그의 혀가 들락날락 할 때마다 차윤은 몸을 들썩거렸다. 거기에 한술 더 떠서 그가 그녀의 음핵을 핑글핑글 돌리기 시작했다. 아래에서 연신 들쑤시는 말캉하고 뜨거운 혀의 감각과 더불어 음핵을 자극하는 거친 손길에 더는 버틸 재간이 없었다. “아흐응...! 그, 그만....” 그녀의 말과 동시에 아래에서 분수가 왈칵 터져 나왔다. 놀랄 만도 하건만, 전혀 놀라지 않은 그는 이때를 놓치지 않고 혀를 빼서 손가락으로 그녀의 구멍을 후볐다. “그만 같은 소리하고 있네. 내가 널 몰라?” 안에 고여 있던 애액이 사방팔방 튀면서 그녀의 눈앞이 새까맣게 암전되었다. 가뜩이나 분출액을 쏟아내고 있는 상황인데, 그가 내벽의 극점을 골라 안을 들쑤시자 그녀는 속절이 무너져야만 했다. “아, 안 돼...!” 그녀의 말이 끝나면서 바로 노란 줄기의 오줌이 포물선을 그리며 공중으로 부유했다. 모든 것을 체념한 듯 그녀는 눈을 감았다. “하아, 안 되긴. 씨팔, 질질 흘리는 거 봐라. 박아주니까 아주 좋아 죽겠지, 응?”
작품 정보
〈혐오하는 그 자식과 XX 파트너가 되기까지〉는 최이서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이플북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