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하아, 다리 벌려.” “하지만…, 밖엔 비서도 있고.” “나랑 개처럼 붙어먹는 사이라는 거, 알려주고 싶지 않은가.” 수치심도 들었지만, 그보다 묘한 쟁취욕이 들었다. 그의 말처럼 난 네가 욕심내는 이 남자와 그렇고 그런 사이라는 걸 은밀하게 알려주고 싶었다. 그러니 눈독들이지 말라고. 리나가 서서히 자리에서 일어나 그가 원하는 대로 원피스를 들춰 올렸다. 그리고 속옷을 내린 뒤, 그를 향해 다리를 벌렸다. “그러면 안 보이잖아. 소파 잡고 뒤돌아.” 그가 흡족하다는 듯 가까이 다가오더니 손가락으로 질구를 헤집었다. 아래에서 애액이 주르륵, 흐름과 동시에 그에게서 아득한 말이 흘러나왔다. “음란한 구멍이군. 그럼 혼을 내줘야겠지.” 짜악! 손으로 엉덩이를 내려친 그가 이내 페니스를 그대로 후볐다. 아흑! 리나의 몸이 휘청거렸다. 동시에 그녀의 양 골반을 잡은 그가 퍼억! 하고 그가 허리를 올려치더니 이내 피스톤 운동에 돌입했다. “하아, 보지가 벌름거리는 게, 큿, 장관이군.”
작품 정보
〈개처럼 붙어먹는 남편〉은 최이서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에오스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8 늘어 누적 1,023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