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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오늘도 무사하게 해 주세요.’ 3년 전부터 시작된 죽음의 위협에 수아의 일상은 악몽이 되었다. 다니던 직장도, 가족도, 꿈도 포기한 채 ‘살아남기 위한 삶’을 유지하던 그녀. 그런 그녀 앞에 한 남자가 모습을 드러낸다. “여긴 어떻게 알고 오셨어요?” “보고 싶어서요. 민수아 씨, 당신 말입니다.” 마치 모든 것을 알고 있다는 듯 자신을 응시하는 이 남자. “나는 오래오래 보고 싶습니다. 살아 있는 당신을.” 갑작스럽게 나타나 뜬금없는 소리를 내뱉는 이 남자는 도대체 누구일까. “박화희입니다. 속으로 미친놈이라고 부를 것 같아서요.” 독심술이라도 하는 건가……? “시간이 없습니다. 빨아요.” “뭐라고요?” “내 피를 먹어요” 안 되겠어, 이 남자 너무 이상해. * 델피늄(Delphinium) 꽃말 흰색: Why do U hate me? [왜 당신은 나를 싫어합니까?] 파란색: Make U happy. [당신을 행복하게 해 줄게요.]

작품 정보

〈델피늄〉은 반달반지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카카오페이지·리디·봄툰·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스텔라다.

연재 시작은 리디 2021년 4월 13일, 조아라 2022년 4월 25일, 네이버시리즈 2022년 6월 27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04화, 카카오페이지 104화, 리디 104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3년 9월 11일, 카카오페이지 2022년 8월 25일, 미스터블루 2022년 8월 10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9, 카카오페이지 5 늘어 누적 1,519, 1.2만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7점, 리디 4.7점(616명),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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