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하, 씹 보지맛 좋네.” “아앙! 아아앙!” 사희가 허리를 들썩이며 그의 머리를 제 쪽으로 끌어당겼다. 그가 혀로 날을 세워 피스톤 운동을 하며 안을 쑤실 때마다 마치 구름 위에 두둥실 떠다니는 것만 같았다. 보지를 빨던 그가 고개를 들자 아래가 허전해졌다. 사희가 다리를 오므리려 하는 것을 그가 막았다. “구멍이 아주 야해. 이 구멍을 숨기고 다녔으니 음란하군.” 그가 그녀를 일으켜 세우더니 그녀의 턱을 손가락으로 들어 올렸다. “씨팔, 얼마나 좋으면 침을 질질 흘려.” “팀장님도 좋았으면서.” 흐응, 사희의 말에 그가 페니스를 재갈 물듯 그녀의 입에 물렸다.
작품 정보
〈회사에서 미친 짓〉은 최이서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이플북스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조아라 2 늘어 누적 27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