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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기회는 지금 뿐이야.” “....” “날 원한다면 지금 안아.” 10년 전, 엄마에게 복수하기 위해 피가 안 섞인 동생을 유혹한 우영은 10년 후 그를 다시 맞이하게 되는데. “내 애가 밸 때까지 날 받아야 할 거야.” “...아앙, 흑, 기, 현준.” “그게 서우영, 네가 날 따먹고 도망친 벌이야.” 우영은 더욱 음험해진 그를 마주할 수밖에 없었다.

작품 정보

〈피가 안 섞인 동생과 잤더니〉는 최이서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이플북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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