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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로맨스

흘러넘쳐서 먹어 버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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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남초 회사라 일컬어지는 모바일 게임 개발 회사에 입사해 첫 출근 한 은솔. 정신없이 일하다 보니 젖이 차올라 옷이 젖어버리는 불상사가 생기고 만다. 은솔은 다른 사람은 사용하지 않는다는 휴게실에서 젖을 짜려고 옷을 풀어 헤쳤는데…… * * * “와, 씨발! 내가 지금 뭘 보고 있는 거냐?” 갑작스럽게 들려온 남자의 목소리에 은솔은 깜짝 놀라 고개를 들었다. 어느새 들어왔는지, 문 앞에 웬 남자가 서서 음흉스럽게 웃고 있었다. 그는 은솔의 양쪽 손목을 붙잡아 제압했다. 단추도 잠그지 못하고 급하게 여민 셔츠는 순식간에 헤쳐졌다. 브래지어도 위로 끌어 올린 상태여서 남자의 눈앞에 맨가슴이 덜렁 드러났다. “아, 씨발. 젖탱이 진짜 끝내주네. 단내까지 아주 풀풀 풍기면서, 남자 홀리려고 작정하고서 순진한 척, 씨발!” 그는 젖내가 나는 뽀얗고 풍만한 유방을 집어삼키듯 덥석 깨물었다. 혀를 젖꼭지에 대고 힘 있게 빨아들이자, 미지근하고 밍밍한 액체가 입안으로 줄줄 흘러들어왔다. “지금 뭐 하시는 겁니까!” 그때였다. 문소리와 함께 또 다른 남자의 언성이 들려온 것은.

작품 정보

〈흘러넘쳐서 먹어 버렸어〉는 여우랑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누디나잇이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747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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