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고수위 자보드립 짝사랑남 절륜남 유혹남 유혹녀 #엉뚱녀 #편의점_알바와_손님 #관심_끌려고_머리_좀_굴렸죠 #혀로_핥아주고_구멍에도_넣어줘요 #보지도_맘에_들고_말하는_것도_맘에_드네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삼촌의 부탁으로 얼마간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게 된 동우는, 올 때마다 아이스크림을 잔뜩 사가는 예지에게 언젠가부터 관심을 갖게 된다. 하지만, 그녀에게 호감을 표현해도 예지는 그에게 일말의 관심조차 없다. 그러던 어느 날 밤, 예지는 또다시 편의점에 아이스크림을 사러 들어오고, 그녀를 꾀어내기 위해 영혼까지 쥐어짠 동우는 마침내 예지의 관심을 끄는데 성공하고, 두 사람은 함께 술자리를 갖게 되는데……. “후우……. 아까…… 아이스크림 먹을 때 이렇게 내 걸 삼키는 걸 상상했는데…… 더 좋아.” [본문 내용 중에서] “흐으응…… 으으…… 왜…… 자꾸 커지는 거야…….” 여자의 신음 소리가 바뀌고 그의 허리짓에 맞춰 같이 움직이자 동우의 몸놀림은 더 거칠어지고 더 빨라졌다. 눈앞에 흔들리는 가슴을 덥석 물어 쪽쪽 빨았다. 아무것도 나오지 않지만, 왠지 달달한 맛이 났다. 말랑한 둔덕도, 탱글거리는 젖꼭지도 입안에서 맛을 낸다. “아아…… 그만…… 아! ……흐으읏!” “읏……. 여기지? 여기 쑤셔 주니까 좋은 거지?” 쑤걱쑤걱……. “아! 조…… 좋아……. 좋아……. 흐아아앙!” 철퍽철퍽! 굵은 것이 내벽을 긁고 나가고, 다시 딸려 들어오고, 귀두가 예민한 곳을 쑤실 때마다 예지의 몸이 튀어 올랐다. 다리로 그의 탄탄한 허리를 감고 안을 헤집는 자지를 더 깊이 받아들이려 애썼다. 시선을 내리자 서로 얽힌 음모 사이로 자지가 왔다 갔다 하는 게 보였다. “하아…… 하아……. 진짜, 진짜…… 끝내 준다. 이렇게 잘 먹는 보지는…… 첨이야.” “나…… 나도 좋아…… 이렇게 큰 거 처음……. 앗! 아앙!”
작품 정보
〈입맛〉은 당그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558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