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그날 밤, 애인의 무심한 태도에 상처받은 수진은 술기운을 빌려 그의 집을 찾아간다. 분노와 서운함에 휩싸인 채 잠든 그를 덮치고 마는데...순간, 무언가 낯선 감각이 스친다. 하지만 오랜만에 느끼는 강렬한 쾌감에 이성을 잃고 그 밤을 보내고 만다. 그리고 아침이 되어서야 깨달은 충격적인 진실. 그가 바로 자신의 과외 제자 상혁이었다는 것.하룻밤의 실수로 묻어두려 했던 그날의 기억. 하지만 운명은 그들을 다시 마주치게 한다. 이번엔 교사와 교생이라는 이름으로. "그날 밤이 잊히질 않아요. 선생님의 모든 것을 갖고 싶어요." 상혁의 뜨거운 시선과 속삭임에 흔들리는 수진. 이성은 금기를 외치지만, 그들은 서서히 위험한 사랑의 늪으로 빠져들어 간다. 애인 몰래 즐기는 은밀한 섹스#제자를 키워놨더니 절륜남?!#그렇게 비벼대면 내가 못 참잖아요#선생님, 우리 재미있는 거 해요#남 주기 아까우니 내가 먹는다
작품 정보
〈이러면 안 되는데 자꾸 하고 싶어져〉는 당그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원샷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794였다.
평점은 리디 3.0점(1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