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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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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녀와 출장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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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 “거기 핥아! 위에 구멍 말야….” 자신의 항문 구멍을 핥아달라는 요구였던 것입니다. 그곳은 매우 지저분했습니다. 국화무늬에 돋은 터럭이 적셔질 정도로 조개에서 흘린 음수가 잔뜩 묻어 있었던 것입니다. 이상한 냄새도 풍겼습니다. 나는 머뭇거릴 수밖에 없었습니다. 선뜻 입을 갖다 댈 수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누나가 다시 말했습니다. * 그리고 마지막 남은 속옷이 하나 둘씩 바닥으로 떨어져 태고적의 모습이 되었을 땐, 난 소리를 지르지 않기 위해 필사적으로 노력을 해야만 했다. “호홋! 어때, 아줌마의 몸이? 아직은 괜찮아 보이니?” 난 붕어 마냥 그저 입만 뻐끔거린 채 고개를 끄덕거릴 수밖에 없었다. “그런데 계속 그렇게 쳐다만 보고 있을 거니? 아줌마의 몸이 탐나지 않는 거야?” * 독설을 퍼부으며 여자는 이제 대놓고 내 앞에서 가랑이를 활짝 벌리어대었다. 그 적나라한 모습에 나는 순간 코피를 뿜으며 뒤로 넘어질 뻔했다. 물에 젖은 듯 잔뜩 젖어있는 하초 속에서 붉으스름한 입술이 입을 활짝 벌린 채, 농염하고도 매혹적인 유혹을 하고 있었다. * 서둘러 아줌마 엉덩이 계곡 앞에 사타구니를 바짝 들이댄 자세로 다가선 나는 왼손으로 터널을 막고 있는 털을 양옆으로 비껴나게 했다. 그런 다음 이제는 아예 말간 흔적까지 매달고 있는 버섯머리를 오른손에 움켜쥐고 핑크빛 속살 입구에 정확하게 짜맞추듯 살짝 끼웠다. "하아! 들어갈까 몰라!" 톡톡 튀면서도, 기발한 상상력을 갖고 있는 xtc, 그의 관능소설 10편이 실려있다.

작품 정보

〈유부녀와 출장기사〉는 xtc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레드망고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6 늘어 누적 1,273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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