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선생님? 언니 구멍 냄새 맡는 거예요?” 헉! 언제 들어왔는지 유정이가 내 방에 있었다. 유미의 구멍 냄새를 맡다 보니 유정이 들어온 것도 몰랐다. “우리 언니 구멍 냄새 좋아? 내 구멍 냄새는 잊었어? 응?” 유정은 치마를 올리며 내게 다가왔다. 헉! 그녀는 이미 작정 했는지 치마 안에 팬티도 입고 있지 않았다. * “헉헉헉! 누나는 정말 대단해! 멋진 여자야! 후배 친구에게 가랑이를 벌려주다니… 헉헉… 나쁜 년… 게걸스러운 년… 하지만 누나가 좋아… 구멍 맛이 너무 달콤해… 이런 기분 처음이야… 창녀 같은 년!” 난 절정의 여운을 욕설로 다그치며 마지막 열정을 불살랐다. * 기둥 끝에 묻어난 물기에 밀려 그녀와 나의 첨단이 감미롭게 비벼졌다. 그러던 어느 순간, 이미 현서 누나를 통해 너무도 정확하게 알게 된 여자의 관문 쪽으로 기둥 끝을 가져갔다. 뭉툭한 기둥 끝이 짓누르자, 현지의 관문이 깜짝 놀라 움찔거렸다. 나는 현지의 몸에 체중을 실으며 좀더 세게 엉덩이를 밀어냈다. * 가끔씩 그녀들의 원룸에서 자던 나는, 그녀 언니가 몰래 보다가 달아오르도록 교묘하게 주희와 정사를 나누곤 했다. 그러면 어김없이 주희가 잠들 때까지 기다린 언니가, 불덩어리같이 달아오른 몸뚱이로 내게 달라붙어 옴은 물론이었다. “아아! 아! 그냥 팍팍 들어와도 돼! 근지러워 미칠 지경이니깐 아무렇게나 팍팍 쑤셔 줘!” 정통파 관능소설 작가 독고향과 소우. 오랜 세월 관능소설을 쓰면서 자연스럽게 몸에 밴 리얼하고 자극적인 설정과 과감한 묘사가 좋다. 제1세대 관능소설 작가군. 독고향과 소우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같이 엎드린 자매〉는 독고향·소우 外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Red Cat다.
연재 시작은 원스토리 2025년 7월 23일이다.2026년 10월 22일 기준 연재 회차는 원스토리 40화다.
완결일은 원스토리 2025년 7월 23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1,353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