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이, 인영씨가 손으로 해 줘요! 어서요! 빠, 빨리!" 철호씨는 제 손을 잡고 육봉을 쥐게 하고 벌러덩 침대 위에 누웠습니다. 저는 그의 요구대로 육봉을 쥔 손을 위 아래로 흔들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그 순간 이상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살짝 벌려진 방문 틈 사이로 사람의 인기척이 느껴졌습니다. 거기다 낄낄거리는 낮은 웃음소리마저 희미하게 들리는 듯 했습니다. 그제야 저는 확신을 할 수가 있었습니다. * 누나가 다리를 오므리면서 내 손이 더 깊이 들어가지 못하게 만들었다. 하지만 나는 양손으로 누나의 무릎을 움켜쥐고 누나의 두 다리를 넓게 벌렸다. 나는 이미 젖을 대로 젖은 누나의 구멍을 향해 손가락을 밀어 넣고 그 속을 휘저었다. 누나의 다리가 살짝 떨리고 있었다. “누나. 누나는 나를 너무 흥분시켜. 형한테 미안하지만 어쩔 수 없어.” * "헉! 누나 아, 아래는… 터질 거 같아. 너무 힘주지 마." "흐응, 너무 흥분돼서 미칠 거 같단 말야. 알았으니까 빨리 해 줘…." 누나가 태철이 앞에 무릎을 꿇고 앉아 구슬주머니 두 개를 입 속에 넣고 돌려댔던 모양이다. 저편의 사정을 눈치챈 나는 정희 누나의 얼굴을 힐끗 살폈다. 그야말로 사색이 된 채 어쩔 줄 몰라 하는 누나였다. * “아하! 그래 이왕 하는 김에 두 명이서 같이 해주라! 응?” 누나는 고개를 돌려서 남자들에게 애원을 하고 있었다. 누나는 너무나 흥분을 해서 그런지 손으로 구경만 하고 있는 남자의 거시기를 잡으려고 하고 있었다. “안돼! 나 여자 두 명이랑 나 혼자 하는 것은 좋지만 남자 둘이 한 여자를 돌려 하는 것은 싫어! 나 끝나면 해! 알았지?” “알았어! 난 딸딸이나 치지! 뭐!” 정통파 관능소설 작가 독고향과 소우. 오랜 세월 관능소설을 쓰면서 자연스럽게 몸에 밴 리얼하고 자극적인 설정과 과감한 묘사가 좋다. 제1세대 관능소설 작가군. 독고향과 소우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강제 스와핑〉은 독고향·소우 外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Red Cat다.
연재 시작은 원스토리 2025년 8월 22일이다.2026년 10월 22일 기준 연재 회차는 원스토리 40화다.
완결일은 원스토리 2025년 8월 22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1,719였다.
평점은 원스토리 5.0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