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이 쌍년 봐. 어린년이 손가락이 아직 들어가지도 않았는데 질질 싸는 것 좀 봐." 조카를 농락하던 남자가 손가락을 펼쳐 보였다. 거기엔 번들번들한 애액이 묻어있었다. "야! 진욱아! 이년 2대 1일로 조지자. 너! 뒷구멍에 넣어 봤어?" 조카의 뒤에서 남자가 상미의 귓불을 핥아대며 묻고 있었다. * “아빠 냄새나지? 내 조개에서 물이 나와서 냄새나지?” 회장은 허허! 하고 웃으며 누나의 팬티를 내려 주었다. 누나는 고등학생이나 입음직한 귀여운 팬티를 입고 있었다. 누나의 팬티를 무릎까지 내린 회장은 누나의 벌려진 조개에 손가락을 쑤셔 넣는다. * 은애는 얼굴에 정액을 가득 묻힌 채로 민수의 거시기를 빨아대며 말을 하고 있었다. 아직 신입생이라 애티가 가시지 않은 은애의 얼굴은 너무나 음란해 보였다. "흐으! 그래! 그런데 다른 신입생 여자 애들도 연기 연습 시켜달라고 해서 말이야! 흠! 은애는 수요일 날 밤에 오빠랑 연기 연습을 하자! 응?" "응! 겨우 하루? 난 매일 배우고 싶은데……." * 담임의 두 다리가 양쪽으로 벌어지면서 살두덩 밑에 은밀한 음부가 스르르 벌어졌다. 밑에서 고개를 숙이며 그 자극적인 장면을 지켜보던 나는 흥분으로 돌아버릴 것만 같았다. 나는 손가락으로 담임의 살두덩을 한 번 쓰다듬고 질구를 살짝 벌렸다. 그러자 벌어진 음순 사이에 오돌오돌한 붉은 속살이 불거졌고 그 속에선 끈적거리는 점액질이 고여 있었다. 우리 일상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그래서 더 관능을 자극하는, 야릇하고 자극적인 단편 소설 10편이 실려 있다. 여류작가 특유의 리얼리티를 물씬 풍기는 중2엄마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3P 할렘〉은 중2엄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연재 시작은 원스토리 2025년 8월 22일이다.2026년 10월 22일 기준 연재 회차는 원스토리 40화다.
완결일은 원스토리 2025년 8월 22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2 늘어 누적 2,179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