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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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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면서 벌려준 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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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 다음날 아침 정말 형이 출근하자마자 형수는 옷을 다 벗고 내게 달려들었다. “호호! 이제 집에 우리 둘밖에 없으니 홀랑 다 벗고 있자! 응? 주인님도 어서 벗어!” 아! 그렇게 하루 종일 나와 형수는 홀랑 옷을 벗고 꼴린다 싶으면 바로 섹스를 해 댔다. 하루 종일 나와 형수는 네 번도 더 삽입을 했나보다. 그런데도 형수의 조개 구멍에서는 만족이 안 되는지 물이 촉촉이 계속 젖어있었다. “어휴! 형수 정말 그동안 섹스에 많이 굶주렸나 봐요?” * 한동안 내 배 위에서 엉덩이를 들썩이던 사돈처녀는 뭔가 미진한 듯 몸을 일으킨 뒤 침대 모서리에 무릎을 꿇고 엎드렸다. “뒤로 해줘. 강간하듯이 날 콱콱 짓눌러 줘. 어서!” 사돈처녀의 말이 떨어지기 무섭게 나는 그녀의 엉덩이를 그러잡은 채 아랫도리를 구멍 속으로 들이밀었다. 하트 모양으로 보이는 사돈처녀의 엉덩이 골 사이로 내 그것이 들락거리는 모습이 너무 적나라해서 숨이 막힐 지경이었다. “흐으응… 더 세게 콱콱 박아! 더 세게!” * 그러면서도 나는 형수님의 치마 속을 곁눈질하기에 여념이 없었다. 사실 내가 놀란 이유는 팬티의 검은 부분이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지 알아냈기 때문이었다. 그건 검은색 천이 아니라 그녀의 치모였다. 팬티가 너무 얇아 둔덕의 두툼함과 쪽 째진 틈새의 굴곡까지 여과 없이 들여다보였던 것이다. 거기에 바닥으로 척 내리깔린 엉덩이의 탱탱한 살결이 엿보이자 나는 입을 쩌억 벌린 채 말을 잃어버리고 말았다. * 난 형수를 껴안고 같이 애무를 해댔다. 형수는 내가 애무를 해 대자 신이 났는지 자기가 브래지어 후크를 푸르고 팬티까지 벗어 던져 버린다. 형수는 속옷을 다 벗자 내 몸 위로 올라온다. 하아! 형수의 살이 내 몸에 닿자 전기가 흐르는 것처럼 짜릿함을 느낀다. 형수는 내 몸 위에 올라타자 바로 삽입을 시도한다. 아! 내 꼴린 거시기! 그것도 귀두가 형수의 구멍에 닿는다. 형수의 구멍이 축축하다. 정말 음란한 여자이다. 아직 시작도 안 했는데 이렇게나 많이 젖어있다니! 우리 일상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그래서 더 관능을 자극하는, 야릇하고 자극적인 단편 소설 10편이 실려 있다. 여류작가 특유의 리얼리티를 물씬 풍기는 중2엄마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울면서 벌려준 형수〉는 중2엄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연재 시작은 원스토리 2024년 3월 5일이다.2026년 10월 22일 기준 연재 회차는 원스토리 35화다.

완결일은 원스토리 2024년 3월 5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1,324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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