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동시에 오른손은 그녀의 스커트의 호크를 풀고 지퍼까지 끌어내렸다. 당황한 그녀가 내 손목을 잡았다. 그러나 이미 내 손은 그녀의 손을 뿌리치고 그녀의 팬티 깊숙한 그곳에 닿아있었다. 부드러운 음모를 지나 갈라진 그 속에서 질퍽한 그녀의 이슬이 사정없이 흐르고 있었고, 그녀의 팬티 또한 흥건히 젖어있었다. * 누나의 계곡은 가슴보다는 약간 진한 분홍색을 띠고 있었다. 계곡을 빨면서 나도 옷을 벗었고 알몸이 되었다. 누가 보면 어쩌나 하는 그런 생각도 들었지만 우리는 서로의 몸을 탐닉하기 바빴다. 계곡에서 입을 떼고 내 물건을 누나의 손으로 잡게 했다. 누나는 깜짝 놀라며 매우 단단하고 뜨겁고 크다고 말했다. * “입으로 하라니까!” 나는 버럭 소리를 지르며 누나를 확 끌어 잡아당기며 허리를 숙여 누나 얼굴을 내 사타구니에 갖다댔다. 누나가 뭐라 소리를 지르며 바둥거렸지만 나는 불기둥을 누나 입에 조준하며 뒤통수를 꽉 눌렀다. “우웁!” “아웃!” 나와 누나 입에서 동시에 답답한 신음이 터졌다. 불기둥이 누나 입에 들어간 것이다. * 드디어 누나의 음란한 자위가 시작됐다. 아! 정말 눈뜨고 못 보겠다. 이걸 어쩌지! 화면에서 누나의 적나라한 밑구멍이 보이기 시작했다. 아! 정말 세미누나라면 모르지만 의붓누나의 밑구멍을 본다는 것이 이렇게 민망할 줄이야! 나는 애써 모니터를 외면하고 담배를 찾아 피웠다. 우리 일상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그래서 더 관능을 자극하는, 야릇하고 자극적인 단편 소설 10편이 실려 있다. 여류작가 특유의 리얼리티를 물씬 풍기는 중2엄마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의붓누나의 무방비한 엉덩이〉는 중2엄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연재 시작은 원스토리 2025년 8월 22일이다.2026년 10월 22일 기준 연재 회차는 원스토리 41화다.
완결일은 원스토리 2025년 8월 22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897이었다.
평점은 원스토리 3.0점이다.